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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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민박집 추천여행지 정원의 도시 빅토리아

작성자
dongwon
작성일
2018-12-04 05:39
조회
651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밴쿠버섬에 위치한 빅토리아는 아름다운 바다가에 위치한
캐나다 서해안의 휴양지이며 가장 유명한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벤쿠버 섬은 캐나다의 서부에 위치하여 태평양과 미국 국경을 인접하고 있습니다.
이런 지리적인 위치로 인해 캐나다에서 가장 이상적인 기후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름은 섭씨20도 내외이고 시원한 바닷바람이 불고 습도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봄, 가을의 기온은 섭씨10도에서 17도정도이며 겨울은 섭씨 0도에서 10도 정도입니다.

벤쿠버섬은 캐나다에서 2번째로 인구가 많은 섬으로(가장 많은 섬은 몬트리올) 전체 인구는 약 70만이고
빅토리아의 인구는 약 30만 정도 됩니다. 즉 빅토리아는 벤쿠버섬에서 인구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가장 큰 도시이죠.

그리고 빅토리아는 브리티시 콜럼비아의 수도이면서 관광도시로 유명합니다.
영국풍의 건물들과 많은 유적지를 가지고 있고 시내곳곳에 꽃바구니가 넘치는 정원의 도시로 불리기도 합니다.

캐나다에서 해가 가장 많은 도시중의 하나이고 기후, 환경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 등이 캐나다에서 가장 살기 좋기로 이름나 있습니다.

빅토리아는 150년의 독특한 영국적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이것은 흥미있는 빅토리아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빅토리아는 서해안의 풍이 강하게 나고 있으며 빅토리아인은 다양한 종류의 엑티비티를 즐길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요트에서부터 스노우보드까지 빅토리아를 진정으로 흥미롭고 흥분되는 도시로 만듭니다.


빅토리아에서 어학연수를...


캐나다에서 어학연수지역으로 유명한 곳은 단연 토론토와 벤쿠버를 들 수 있습니다.
이런 대도시에서의 어학연수의 장점이라면 어학원들이 많고 이와 관련한 인프라가 발달해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어학원들이 많고, 학생들이 많기에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많고,
특히 한국학생들이 많은 지역은 한국인 상점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편리한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물가도 비싸고, 혼잡하고, 한국사람들이 너무 많기에 영어공부측면에서는 부정적인 면도 무시하지 못합니다.
이런 대도시의 단점을 피해서 가장 선택하기 좋은 중소도시 중 한곳이 바로 빅토리아 입니다.

인접해 있는 벤쿠버가 상업중심의 도시라면, 빅토리아는 행정중심의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벤쿠버에 비해서는 확실히 한적한 소도시의 느낌을 가지고 있고 좀더 여유있는 어학연수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후 조건도 좋고, 제법 많은 유명한 연수기관들이 위치해 있기에 대도시의 혼잡을 피하면서
캐나다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공부하기에는 최적의 도시라 할 수 있습니다.


빅토리아의 볼거리

로열 런던 밀랍인형 박물관(Royal London Wax Museum) : BC주 의사당 맞은편에 자리잡은 밀랍박물관은 영국과 미국의 유명하거나 악명높은 인물 300여명의 왁스 동상을 게재하고 있다. 그리고 왁스 조각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고, 세기의 인물 지명코너, 영국 왕실 네트워크, 왕실과 유명인의 미공개 일화, 브라스탁본 카타로그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엠프레스 호텔(Empress Hotel) : 1909년에 완공된 빅토리아 최고(最古)·최대 호텔이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의사당을 설계한 프랜시스 래튼베리의 설계로 1908년에 완공된 우아한 영국풍의 건물이다. 건물 외벽을 뒤덮은 담쟁이 덩굴이 인상적인데, 밤이면 이곳에 조명을 비춰 장관을 연출한다.
골동품 거리(Antique Row) : 다운타운 동쪽의 포트가(Fort Street) 800~1100번지 일대를 부르는 이름으로, 길 양쪽에 골동품과 기념품 등을 파는 상점이 줄지어 있다.
크레이다로치 성(Craigdarroch Castle) : 빅토리아 시대의 건축양식을 따라 지어진 크레이다로치 성은 1889년 완공됐다. 샹들리에와 각종 골동품이 관광객을 매료시킨다.
크리스털 가든(Crystal Garden) : 지붕이 유리로 덮인 열대식물원으로, 멸종 직전의 동물을 보호하고 있다.
비컨힐 공원(Beacon Hill Park) : 비컨은 봉화란 뜻으로, 바다를 지나는 배를 위해 봉화를 올렸던 장소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공원이다. 1850년대에 조성됐으며 장미정원 동물원 오리연못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