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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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전 짐싸기 Tip

작성자
dongwon
작성일
2018-12-04 05:40
조회
777
출발전 짐싸기 Tip





어딜 떠날때는 다 챙겼다고 생각하는데도 꼭 빠진 물건이 있기 마련입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고 혹시 자신이 생각한 것에서 빠진 것이 없는지 하나씩 체크해 보세요.


1. 여권 : 여권, 비자는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여권, 비자번호는 몇 군데 적어 두세요.

2. 유학 허가서

3. 입학허가서 : 거주지 주소 등 학교에서 보내온 서류, 이름철자 및 생년월일 확인.

4. 사진 : 여유분을 가져가면 편하다. 여권 분실시/비자, 학생증 발급용 사진

5. 항공권 : 항공권의 사용조건(유효기간/편도/왕복) 등을 잘 확인한다.

6. 환전, 여행자 수표 : 소액도 환전한다. 현금을 너무 많이 가져가지 않도록 한다.

7. 신용카드 : 캐나다는 신용사회이기 때문에 하다못해 비디오 하나를 빌리기 위해서도 신용카드가 필요합니다. (VISA, MASTER 카드가 좋음.)

8. 사전 : 영영(영영 사전은 캐나다에서 가격이 세금을 포함해서 50불이 넘는다.)/한영/영한사전 등

9. 서적 : 자신이 공부할 것을 미리 챙기되 문법책은 현지에서 영어로 된 것을 많이 보니깐 많이 가져갈 필요는 없다.

10. 전자 사전 : 한영, 영한, 영영한, 한일 모두 갖추어져 있는 제품.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11. 국제전화카드 구입 : 현지 유학원을 통해서 사는 것이 가장 저렴하다고 합니다. 도착 후 집에 전화할 정도만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겠죠.

12. 유학생 보험증서 : 출국에서 귀국까지 안전을 위하여 준비해야 함.

13. 국제 운전 면허증 : 운전을 하는 사람. 여행 다닐 때 필요하죠.

14. 국제 학생증 : 외국에서 유학생으로서의 여러 가지 혜택을 받으세요. 실제로 캐나다에서는 크게 유용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15. 서류 : 성적, 재학증명서 여유분, TOEFL성적표, 번역/공증이 필요한 것 준비(필요한 사람만)

16. 의류 : 면제품은 한국이 싸고, 질도 우수합니다. 그러므로, 속옷이나 양말, 스타킹, 티셔츠 종류는 이곳에서 사가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기품으로
살 티셔츠도 감안해서 너무 많은 옷을 가져가지는 않도록 합시다.
그곳에서 유행하는 스타일은 지금 학구에서 유행하는 것과 거의 동일하며, 그곳은 한국보다 옷값도 비싸고, 질도 안 좋습니다. 브랜드
청바지는 캐나다가 쌉니다. 단 살 때 어디에서 만들었는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방수잠바나 바바리류도 캐나다가 쌉니다.
지역에 따라 기후의 차이가 있으므로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세요.
밴쿠버는 겨울에도 0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으므로 파카가 필요 없으나 로키나 겨울에 스키 타러 가려면 필요합니다.
스웨터도 2벌 정도면 적당합니다. 토론토나 알버타지역으로 가면 부츠와 겨울옷을 확실히 준비해야 합니다.
신발은 한국이 디자인도 예쁘고 값도 저렴합니다. 그밖에 운동화, 실내화, 수영복, 물안경도 잘 챙기세요.

17. 의약품 : 소화제, 위장약, 감기약, 외상약, 반창고, 비타민.. 본인의 필요에 따라.

18. 손목시계, 자명종 : 규칙적인 생활을 위해서 준비

19. 카메라, 필름 : 소형으로 가벼운 것, 분실해도 괜찮을 값싼 물건으로, 필름은 24장짜리가 $4~5 수준. 한국에서 충분히 가져오는 것이 좋고, 인화는
costco가 한국보다 쌉니다.

20. 전자 계산기 : 돈 계산은 매일 하자(저는 아직까지 매일 금전출납부를 쓴답니다.)

21. 카세트, 녹음기 : 뉴스를 녹음하거나 음악을 즐긴다.. 물론 강의 녹음은 필수임.

22. 학용품 : 캐나다에선 학용품 엄청 비쌉니다. 8월쯤해서 9월 새학기를 위한 大 세일이 있습니다. 그때 일년치를 다 사놓는 편이죠. 우선은 쓰실
만큼은 가지고 오셔야 할겁니다. 노트도 한국에서는 1000원이나 1500원 할 것 같은 것들이 2500원이 넘으니까요. 지우개도
한국은 200-300 이면 사죠? 그런데 여기서는 최소한 1000원 이상이랍니다. 그리고 샤프심.

23. 여행 가이드 북 : 여행할 때 필요. 미리 한권 사서 읽자.

24. 화장품, 썬 글라스 : 캐나다는 날씨가 건조하고, 볕이 따가우므로 Sunblock cream고 선글라스가 필수적이다. Sunblock cream은 캐나다가
종류가 다양하다.

25. 안경, 콘택트렌즈 : 여유분까지 장만하세요. 현지에서는 구입절차가 복잡하고 비쌉니다.

26. 세면도구 : 칫솔, 치약은 현지에서도 구입할 수 있지만, 환율로 계산하면 한국이 저렴합니다. 삼푸나 린스는 그곳의 밀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므로
한국에서 생산된 샴푸는 그곳에서 거품이 잘 나지 않고, 비누는 미끈거리는 것이 잘 안 없어집니다. 조금만 가져가서 현지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을 듯.

27. 우산 : 밴쿠버는 겨울에 비가 자주 내린다. 이곳에서 파는 대부분의 우산은 한국에서 5천원에 살 수 있는 정도지만 값은 그 4배나 된다. 되도록이면
가방에 쏘옥 들어가는 자그만한 것으로 가져오자. 모자 달린 방수 자켓이 있으면 좋다. 비가 언제 또 내릴 줄 모르기 때문에 모자 달린 자켓은
언제나 유용하다. 없으면 캐나다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다.

28. 재봉 용구, 손톱깎이, 귀후비기 : 소형 휴대품(바늘, 실 등)

29. 면도기 : 면도기는 전자식이나 충전식이 편하겠죠.

30. 드라이 : 110V 용으로 가져갈 것

31. 노트북 : 있으면 참 좋죠

32. 필수선물 : 부피가 작은 것을 많이 사고 전통 한국미가 살려 있는 제품이 좋다.

33. 한국 식품 : 고추장, 된장, 간장, 인삼차, 인스턴트라면, 김, 멸치볶음, 젓갈, 김치 등 하지만 이곳에서도 못 구하는 것이 없으니 알아서 하세요.

34. 일기장 : 평생의 추억이 되므로 매일 일기를 쓰자.

35. 친구, 친척들의 주소 : 현지에서 친구, 친척들에게 연락을 취할 수 있도록.

* 전자제품은 캐나다 전역에 110V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