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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민박</title>
		<link>https://vancouverminbak.com</link>
		<description>교통좋고 아름다운 밴쿠버 민박</description>
		
				<item>
			<title><![CDATA[체크인 및 체크아웃 안내]]></title>
			<link><![CDATA[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content_redirect=28]]></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체크인 및 체크아웃 안내

체크인 시간: 오후 12:00부터 오후 10:00까지 가능합니다. (12:00 ~ 22:00)
체크아웃 시간: 오전 10:00까지 부탁드립니다.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해진 시간에 맞춰 체크인 및 체크아웃을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편안한 숙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eansul]]></author>
			<pubDate>Sat, 21 Sep 2024 19:40: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캐나다 밴쿠버 입국설명]]></title>
			<link><![CDATA[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content_redirect=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1812/5c061890129106045750.jpg" alt="" />

안녕하세요. 밴쿠버 한인민박 캠비하우스 입니다. 
밴쿠버에 오실때 입국설명 좋은 링크를 소개해 드립니다. 
캐나다에 오시기전에 짐꾸리기에서 부터 기내 활동까지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캐나다 밴쿠버 입국출국 하실때 참고해 주시면 좋겠네요. 
좋은하루 되시구요.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VQyFwy0unYI"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escription>
			<author><![CDATA[dongwon]]></author>
			<pubDate>Tue, 04 Dec 2018 06:03: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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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밴쿠버민박 캠비하우스 바로 앞에 위치한 산책하기 좋은 Winona park]]></title>
			<link><![CDATA[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content_redirect=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1812/5c06185d3f7e68120925.jpeg" alt="" />


넓은 잔디밭과 시원한 바람이 좋은 산책하기 아주 좋은 Winona park 입니다.

 

얼마 전에 갔는데 시원한 바람과 파란 하늘이 보기 아주 좋았습니다.

http://youtu.be/rTPqk4IKefk

 

밴쿠버민박 캠비하우스 
https://vancouverm.mycafe24.com
(778)861-4407 or (604)684-6059
한국에서 무료전화 070-7449-7156 (한국시간 새벽2시~오후2시 사이)]]></description>
			<author><![CDATA[dongwon]]></author>
			<pubDate>Tue, 04 Dec 2018 06:02: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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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밴쿠버캠비하우스 근처에 위치한 랑가라 18홀 골프장]]></title>
			<link><![CDATA[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content_redirect=22]]></link>
			<description><![CDATA[밴쿠버캠비하우스 근처에 위치한 랑가라 18홀 골프장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1812/5c06182247dc15391667.jpg" alt="" />


밴쿠버민박 캠비하우스 자랑인 아름다운 랑가라 (langara) 18홀 골프장 산책코스 입니다. 2.5km 정도 되지만 자연경관이 너무 아름다워서 금방 한바퀴 돕니다. 저희 밴쿠버민박 캠비하우스에서 도보 5분거리에 있는 이 좋은 랑가라 골프장 산책코스를 꼭 추천해 드립니다. 

아래 링크는 2월 22일날 찍은 따끈따끈한 동영상 입니다. 하늘이 아름답네요. ^^~~
http://youtu.be/RR79IC45E9c
http://youtu.be/z9BJqICx1fc

랑가라 골프장 ﻿﻿정보는 아래 링크를 꾹 눌러 주세요. ^^
http://vancouver.ca/parks/golf/langara/index.htm﻿﻿

밴쿠버민박 캠비하우스 
https://vancouverm.mycafe24.com
(778)861-4407 or (604)684-6059
한국에서 무료전화 070-7449-7156 (한국시간 새벽2시~오후2시 사이)]]></description>
			<author><![CDATA[dongwon]]></author>
			<pubDate>Tue, 04 Dec 2018 06:01: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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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딸기와 블루베리 그리고 옥수수를 직접 딸수 있는곳]]></title>
			<link><![CDATA[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content_redirect=21]]></link>
			<description><![CDATA[딸기와 블루베리 그리고 옥수수를 직접 딸수 있는곳


여러 가지 제철과일을 딸 수 있는 농장인 Krause Berry Farm은 광역 밴쿠버 지역에서도 큰 규모의 U-Pick (직접 따서 무게만큼 지불)농장 중에 하나입니다.

현재는 Raspberry U-Pick이 가능하며, 7월 21일부터는 Blueberry와 옥수수를 수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 수확한 제철 과일과 채소, 그리고 농장에서 직접 만드는 각종 파이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월~토: 8 am ~ 7 pm, 일: 9 am ~ 6pm이며
주소는 6179-248 Street, Langley, BC
홈페이지는 http://www.krauseberryfarms.com/ 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dongwon]]></author>
			<pubDate>Tue, 04 Dec 2018 05:56: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밴쿠버대중교통]]></title>
			<link><![CDATA[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content_redirect=20]]></link>
			<description><![CDATA[밴쿠버대중교통


▶ 밴쿠버의 버스

우리나라 처럼 앞으로 타고 뒤로 내린다. 요금은 거리와 시각에 따라 다르다. 한번 표를 사면 다시 되돌아가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90분간 무료이다. 운전기사에게 트랜스퍼(Transfer)티켓을 달라고 하면 받을 수 있다. 운전기사는 거스름돈을 준비하지 않으니 동정으로 타려면 잔돈을 준비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책박이나 관광 안내소에서 트랜싯 가이드(Transit Guede)라는 버스노선도를 구입하면 훨씬 편리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밴쿠버에는 전기버스가 다니고 있다. 토론토의 전차처럼 긴 전기줄을 따라 운행을 하는데 보통 버스를 전기버스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전차보다는 훨씬 편하다. 환경을 덜 파괴시키려는 밴쿠버의 노력이 엿보이다. 

▶ 스카이 트레인 

86년 밴쿠버 EXOP를 계기로 만들어진 새로운 교통수단이다.
바퀴가 자기감응으로 레일 위를 달리는 지하철이다. 소음이 적고 결사면을 오르는 능력이 뛰어나며 컴퓨터에 의해 무인으로 운행된다. 스카이 트레인 자체가 우리나라 지하철보다 좀 작고 우리나라 처럼 레일위를 안정하가 달리는 것이 아니라서 흔들리는 감이 있다. 
코스는 다운타운의 워터 프론트(Waterfront)역에서 밴쿠버 시내를 내각선으로 가로질러 현대걸설이 만든 다리를 지나 남쪽의 써리(Surry)까지 이다. 소요시각은 대충 30분 정도이다. ( 스카이 트레인 루트 ) 

▶씨버스(Sea Bus)

워터 프론트 (Waterfront)에서 버라드 강을 건너 론스데일 키(Lonsdale Quay)까지 연결한다. 운행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15분 간격, 저녁이후와 토, 일요일, 경축일은 30분 간겨으로 있다. 주말에는 돈을 더 지불하면 자전거를 싣고 탈 수 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크리스마스와 신년 전 (12월 31일)은 이 세 교통수단 모두 무료이다.

▶ 밴쿠버의 택시

요금이 비싼편이다.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그리 권할 만 하지는 않다.
벤쿠버의 택시는 대부분 콜택시이다. 그리고 택시라고 써져있는 팻말 앞에서도 탈 수 있고 호텔 앞에서도 탈 수 있다.]]></description>
			<author><![CDATA[dongwon]]></author>
			<pubDate>Tue, 04 Dec 2018 05:45: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캐나다의 팁(Tip) 문화]]></title>
			<link><![CDATA[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content_redirect=19]]></link>
			<description><![CDATA[캐나다의 팁(Tip) 문화


한국과 캐나다의 가장 큰 문화의 차이 중 하나가 바로 팁(Tip)문화 일 것입니다!

캐나다는 팁 문화가 생활화되어 있습니다! 종업원의 서비스가 제공되는 모든 서비스 상품에는 
약 7-15%정도의 팁을 계산된 가격 외에 지불하여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 점심식사는 음식값의 약 7-10%정도 저녁식사는 약 10-15%정도의 팁을 주는 것이 관례가 되어있습니다! 

식당에서 식사의 경우 이외에 택시를 이용할 경우, Bar 나 Pub에서 맥주를 마시는 경우, 
피자 등의 음식을 집으로 배달시키는 경우 등에도 팁을 주는 것이 예의이며 일반적으로 약 10%정도의 팁을 주게 됩니다! 

팁(Tip)문화는 캐나다 뿐 아니라 북미지역의 관습화된 당연히 따라야 하는 문화중의 하나이므로 
캐나다로 떠나기 전 미리 인식하여 보다 세련된 캐나다 생활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dongwon]]></author>
			<pubDate>Tue, 04 Dec 2018 05:44: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캐나다 전화 이용 방법]]></title>
			<link><![CDATA[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content_redirect=18]]></link>
			<description><![CDATA[캐나다 전화 이용 방법


 가) 공중전화 이용 요금은 25센트이며 시간제한 없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단 시내 통화에 한해서입니다. 시내          로  전화를 걸 경우 밴쿠버는 지역번호 604를 (토론토 416 ,캘거리 403, 빅토리아 205 등) 항상 전화 번호 앞에 붙여 10자리의 전화번호를 눌러야 하며 지역번호가 다르다면 맨앞에 1을 포함하여 11자리의 전화번호를 눌러야 합니다.
       (예. 밴쿠버에서 밴쿠버로 시내전화 : 604-893-8330
       (예. 밴쿠버에서 토론토로 시외전화 : 1-416-535-0700
   
   나) 핸드폰은 유학생이라도 구입이 가능합니다. 대리점에서 구입하는 방법과 또는 귀국을 앞둔 학생들이 직거래로 파는 경우도 있으므로 잘 알아보고 구입하세요.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때는 받는 사람이 요금을 지불하게 되어있습니다.  캐나다의 핸드폰 요금제는 이용자가 한달 사용시간별로 본인에게 알맞은 Plan을 신청하게 되는데 한달 약 C$25-100정도 까지 다양하다. 요즘은 Fido 라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한달 C$45불의 시내전화 무제한 정액제 요금이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다) 한국으로의 국제전화는 김옥란 유학원 각 지역의 사무실에서 판매하는 선불 전화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저렴하며, 많은 전화카드사와 또한 많은 판매업체가 경쟁을 하고 있는 만큼 똑같은 금액의 정액제 카드도 싸게 구입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므로 잘 알아보고 구입하는 것이 좋다. 한국으로 전화 거는 방법은 정액카드 뒷면에 명시되어 있는 방법으로 접속번호를 누르고 카드번호를 누른 다음 국가번호 82와  0을 제외한 (예 : 서울은 2 경기는 31) 지역번호를 누른 신 후 걸고자 원하는 번호를 누르시면 됩니다. 
  예) 선불카드 이용 한국으로 전화 : 접속번호 - 카드번호-82-2-732-1311 (한국전화번호 02-732-1311 인경우)      
  예) 한국에서 캐나다로 전화 : 001-1-604-893-8330 (캐나다 전화번호 604-893-8330 인경우)

   
   라) 일반가정 전화의 경우 한달 요금은 정액제로 이용되며 한달 평균 $27 정도 지불하면 됩니다. 신청 방법은              TELUS를 방문하면 설치 신청이 가능하며, 필요한 서류는 주소, 여권, 신용카드(신용카드가 없을때는 C$200상당의 보증금)가 요구되며, 2명의 보증인을 요구하기 때문에 보증인의 주소, 전화 번호 가 또한 필요합니다(초기 설치비는 $50불정도). 향 후 귀국 시는 반드시 전화를 정지하고 귀국해야 합니다. 간혹 명의이전이나 가입정지 없이 귀국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요금이 연체되면 신용이 불량이 되어 향후 캐나다 재입국시 불이익을 당 할 수도 있으니 꼭 서비스 정지 신청과 요금을 다 지불하신 후 귀국하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dongwon]]></author>
			<pubDate>Tue, 04 Dec 2018 05:42: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캐나다 비자 정보]]></title>
			<link><![CDATA[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content_redirect=17]]></link>
			<description><![CDATA[캐나다 비자 정보.

연수 준비 중 학교 결정문제와 함께 가장 중요한 부분중의 하나인 것이 비자 문제인 만큼 그냥 지나쳤다가는 결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는 만큼 아주 신중한 관심 을 기울여야 할 부분입니다. 
먼저 자신의 계획을 다시 한번 검토하고 연수/유학 기간, 지역 등을 신중하게 고려하여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하여 가장 효과적인 최선의 방법을 택하여야 합니다. 캐나다는 2002년 6월28일 개정된 비자법의 시효로 6개월 이상 학업을 계획하는 모든 학생들은 의무적으로 학생비자를 발급 받아야 합니다. 간혹 잘못된 정보로 자신의 계획과는 전혀 다른 성격의 비자로 캐나다 도착 후 공항에서 입국 거절을 당하거나 계획했던 공부를 끝까지 마치지 못하고 조기 귀국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 만큼 아무쪼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준비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혹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비자 발급이 여의치 못할 경우 현지에서 연장 문제와 현지 발급 가능성 등에 관한 정보를 사전 입수하여 보다 유학 및 연수 목적과 기간에 상응하는 비자를 선택하여야 할 것입니다.

1.관광비자 (Visitor)
6개월 미만의 학업이나 캐나다로의 단기 관광을 희망하는 분들이 발급 받는 비자입니다. 2002년 6월28일부터 개정되어 시행되고 있는 새로운 비자 법으로 6개월 이하의 영어연수과정 뿐만 아니라 전문과정이라도 총 이수기간이 6개월을 초과하지 않는다면 관광비자 (무비자)로 학업이 가능합니다.
비자 취득은 한국에서는 별도의 수속 없이 여권만을 소지하고 출국 가능하며 캐나다 도착 후 공항 입국심사 시 여권에 도장을 부여받거나 개별 비자용지를 부여 받음으로써 취득하게 되며 입국심사시 심사관과의 인터뷰를 통해 심사관의 권한으로 기간이 부여됩니다.

가끔 어처구니없는 인터뷰 실수로 공항에서 입국거절을 당하거나 희망하는 기간만큼의 체류허가 기간을 허가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사전 정보입수와 간단한 인터뷰 준비로 신중하게 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초기 허가 기간은 최대 6개월까지 허가 가능하며 이후 만기 6-8주 전 비자 연장을 통하여 최대 약 1년 정도까지 머무르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2.학생비자 (Study permit)
학생비자는 캐나다 내에서 6개월 이상의 학업을 희망하는 신청자가 발급 받아야 하는 비자입니다. 한국에서 학생비자 신분으로 입국하게 된다는 비자 용지를 소지하고 캐나다로 입국하게 되며 구체적인 학업허가 체류기간은 관광비자와 마찬가지로 현지 입국심사 시에 받게 되는데 학교등록 기간을 기준으로 학업허가 체류기간이 결정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현지 도착 후 연장이 가능하며 연장 시 새로운 입학허가서, 여권복사본, 비자 신청비 C$ 125, 영문잔고 증명서, 최근 6개월 간 동안 성적/출석 증명서 등을 신청서와 함께 우편으로 신청하게 됩니다. 연장준비는 비자 만기 전 약 2달 전 정도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으며 캐나다내의 각 김옥란유학원에서 비자 연장을 친절하게 도와드립니다.

학생비자의 일반적인 발급조건은 뚜렷하게 선이 그어지지 않으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학생이 학생비자를 발급 받는 목적의 당위성이라 하겠습니다. 이 당위성 충족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재정문제와 개인 신상에 관한 문제입니다.
재정 문제는 일단 학생이 신청한 기간동안 현지에서 불법적인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고 충분히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조건입니다.
개인 신상문제는 학생이 공부하고자 하는 이유를 캐나다 대사관을 통해서 납득될 수 있어 야 하는데 최종학력, 졸업연도, 개인적인 직업 경력 등이 중요하게 작용됩니다. 최종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보통 3-6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신청자의 개인신상과 재정상태 그리고 신체검사 결과에 따라 더 일찍 나오는 경우와 늦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3.학생비자 신청 구비서류
(모든 서류는 영문으로 제출되어야 하며 한글 원본인경우는 번역본이 함께 제출되어야 함)

■ 경우1 (만 18세 이상 - 27세 이하 신청자 필요서류)
   1. 여권(각지역 구청/시청에서 발급- 신청 후 약 1주일 소요)
      -주민등록 등본
      -여권사진 2매 (최근 6개월 내 촬영)
      -주민등록증 및 운전면허증 원본
      -여권인지대 45,000원
      -국외여행 허가서(남자에 한해 병역미필인 경우)
   2. 비자 신청비 납부 영수증(112,500원)
      -수취인 캐나다 대사관으로 반드시 신청인 이름으로 송금
      -수취인: 예금주: 캐나다 대사관/ HSBC은행/ 계좌번호:002-709806-296
   3. 신체검사 확인서
      -지정병원에 전화로 예약 후 예약일에 방문검사/ 신체검사 후 확인서 발급까지 약 1주일 소요 
      -준비물 : 여권, 여권사진 4매, 신체검사 및 검사결과 발송비용 155,000원
      -지정병원 : 서울 위생병원 -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Tel. 02-2210-3511)
                 서울 의과학 연구소 - 서울 종로구 인사동 (Tel. 02-723-7701)
                 서울 연대 세브란스 병원 -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Tel. 02-361-6542)
                 서울 영동 세브란스 병원 - 서울 강남구 도곡동 (Tel. 02-3497-2804)
                 서울 삼성 병원- 서울 강남구 일원동 (Tel.02-3410-0227) 
                 부산 윌레스 침례병원- 부산 금정구 남산동 (Tel. 051-580-1313) 
   4. 비자 신청서 (김옥란유학원에 비치)
   5. 여권사진 1장
   6. 입학허가서
   7. 영문 재학(or 졸업) 증명서 / 직장인일 경우재직증명서 
   8. 신청자 본인 및 부모님의 영문 은행 잔고 증명서(반드시 영문으로 발급)
   9. 택배 신청서 (김옥란유학원에 비치)

■ 경우2 (만 28세 이상 신청자 필요 추가서류)
만 18세 이상 - 27세 이하 신청자 필요서류에 아래 서류를 추가하시면 됩니다.
   1. 호적등본
   2. 최종학교 영문 졸업(or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3. 학교졸업 후 재직했던 모든 직장의 경력 및 재직 증명서(or 사업자 등록증)
   4. 영문 소득금액증명서(세무서 발급-학교졸업 이후부터 현재 년도까지)
   5. 국민연금 가입 이력 요약(국민연금 관리 공단 발급)
   6. 유학의 목적과 계획을 설명한 영문 유학 계획서

■경우3 (만 18세 미만 조기유학 신청자 필요 추가서류) 
만 18세 이상 - 27세 이하 신청자 필요서류에 아래 서류를 추가하시면 됩니다
   1.호적등본
   2. 공증된 후견인 동의서(후견인이 작성 및 공증), 후견인의 여권  복사본(or 영주권 or 시민권 복사본)
   3. 공증된 후견인 지정서(부모님 작성 및 공증)
   4. 부모님의 재직증명서 (or 사업자 등록증), 
   5. 부모님의 영문 소득금액 증명원(세무서 발급)
   6. 부모님의 영문 은행 잔고 증명서 (반드시 영문으로 발급)]]></description>
			<author><![CDATA[dongwon]]></author>
			<pubDate>Tue, 04 Dec 2018 05:42: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캐나다에서 운전]]></title>
			<link><![CDATA[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content_redirect=16]]></link>
			<description><![CDATA[가)운전 면허증
한국에서 운전 면허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캐나다에서 운전을 하기 위해서는 한국에서 국제 운전면허증을 발급 받아 가시는 것과 캐나다에서 한국운전면허증을 캐나다의 운전면허증으로 교환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장기체류 계획이시고 도착 후 바로 운전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한국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한뒤 캐나다 도착 후 한국운전 면허증을 캐나다 운전면허로 교환 전까지는 국제 운전면허증으로 운전을 하시고, 교환 후에는 캐나다 운전면허증으로 운전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국제운전면허증
유효기간 1년이며 캐나다 내에서 연장이나 재 발급이 불가능합니다. 국제 운전 면허증 발급은 가까운 운전면허시험장에서 가능하며 신청즉시 발급 가능합니다. 한국의 면허증(유효기간 확인), 반명함판 사진 1매, 여권, 신청료  5.000원을 지참하시고 가까운 운전면허 시험장을 방문하시어 신청하시면 됩니다.
  ■캐나다의 운전면허증
한국운전 면허증을 소지하신 분들은 캐나다에서 각 주별 운전면허증으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교환방법은 먼저 한국운전면허증과 여권을 지참하고 각 지역별 한국 영사관을 방문하시어 한국운전면허증의 영문번역 공증을 받으셔야 합니다. 이때 공증 수수료로 C$3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공증을 받으신 후 가까운 운전면허 시험장에 가셔서 교환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역시 여권과 한국운전면허증, 그리고 한국 영사관에서 공증 받은 번역 공증서, 그리고 신청비 약 C$40 정도를 지불하시게 됩니다. 신청시 간단한 Visual test를 하게 되는데, 근/원거리 측정여부, 색맹 여부등의 한국에서 운전면허 시력 검사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테스트를 통과하면 즉석에서 운전면허증에 첨부할 사진을 찍게 됩니다. 모든 수속을 마치게 되면 즉석에서 임시 운전면허증을 교부받게 되며, 실제 운전면허증은 약 2주 후에 신청서에 기재된 주소로 우편으로 배달됩니다. 임시 운전 면허증을 교부받은 후 즉시 캐나다에서 운전이 가능합니다.

나)자동차 랜트
주말 근교로의 여행이나 단기 이용을 위한 자동차를 랜트는 가까운 랜트카 회사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랜트카를 위해서는 신원보증을 위하여 반드시 신용카드와 국제 운전면허증(or 캐나다 운전면허증)을 반드시 소지하여야 하며, 회사 방문후 즉석에서 랜트가 가능합니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랜트카 회사는 Budget, Discount, Avis 등이 있습니다. 랜트 비용은 회사별, 차종별, 요일별, 보험조건별로 약간씩 차이를 보이나 보통 4인용 자가용의 경우 풀 보험료를 포함한 하루 랜트비용은 약 C$60-70 정도입니다. 시즌별로 할인 패키지를 제공하는 회사도 있기에 몆 곳을 방문하여 가격 등을 비교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지불은 현금과 신용카드 등으로 지불이 가능하며 자동차 반납 시 지불하게 됩니다.

다)자동차 구입 
캐나다에서 장기 체류를 위한 자동차 구입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신차와 중고차 구입의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신차와 중고차 신차 구입은 주변의 브랜드별 통하여 구입이 가능합니다. 개인 신용도 확인 후에 할부구입의 방법도 있지만 국제 학생의 경우 현지 신용(Credit)이 전무한 상태이기에 할부 구입은 어려울 것입니다. 중고차 구입은 중고차 딜러를 통하여 구입하는 경우와 지역의 생활정보지를 통한 직거래의 방법이 있습니다.

라)자동차 보험
캐나다의 자동차 보험은 한국과는 달리 각 주 정부에서 직접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보험회사는 주별로 한 개이며 이외의 선택은 불가능합니다. 한국과는 달리 자동차 등록과 보험이 별도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보험등록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게 됩니다. 가입은 보험 중개인을 통하시면 되며, 자동차 보험의 경우 원활한 의사소통과 혹시 있을지 모를 사고에 대한 추후 도움을 기대하기 위해서 한국인으로 지정하시어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료는 한국에 비해 비싼 편이며, 보험 가입 시 차종, 년식 등에 의해 보험사에 의해서 자동으로 결정되게 되며 가격은 각각의 상황별로 차이를 보이나 1년 약 C$2,000정도의 보험료를 납부하게 됩니다. 보험료 납부 청구서는 매달 집으로 배달되며 자동이체나 은행 방문 등의 방법으로 납부 가능합니다.

   ■자동차 보험료의 할인 : 한국에서 자동차 보험 가입 경력이 있으신 분들은 무사고1년 경력에 5%의 할인 혜택(Maximum 40%)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료가 비싼 만큼 할인금액도 크니 해당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잊지 말고 혜택을 받으세요.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한국의 자동차 보험회사에서 영문 무사고 운전증명 (No Claim Certificate)을 발급 받아야 하며 현재 일을 기준으로 중간에 중단되는 기간 없이 무사고 기간만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 구입 후 보험 등록 시 보험중개인에게 무사고 증명서를 제출하시면 됩니다. (반드시 보험회사에서 발급한 영문 무사고 증명이어야 합니다.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발급하는 경찰청 직인의 무사고 증명은 인정되지 않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dongwon]]></author>
			<pubDate>Tue, 04 Dec 2018 05:41: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출발전 짐싸기 Tip]]></title>
			<link><![CDATA[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content_redirect=15]]></link>
			<description><![CDATA[출발전 짐싸기 Tip

 

 

어딜 떠날때는 다 챙겼다고 생각하는데도 꼭 빠진 물건이 있기 마련입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고 혹시 자신이 생각한 것에서 빠진 것이 없는지 하나씩 체크해 보세요. 


1. 여권 : 여권, 비자는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여권, 비자번호는 몇 군데 적어 두세요. 

2. 유학 허가서 

3. 입학허가서 : 거주지 주소 등 학교에서 보내온 서류, 이름철자 및 생년월일 확인. 

4. 사진 : 여유분을 가져가면 편하다. 여권 분실시/비자, 학생증 발급용 사진 

5. 항공권 : 항공권의 사용조건(유효기간/편도/왕복) 등을 잘 확인한다. 

6. 환전, 여행자 수표 : 소액도 환전한다. 현금을 너무 많이 가져가지 않도록 한다. 

7. 신용카드 : 캐나다는 신용사회이기 때문에 하다못해 비디오 하나를 빌리기 위해서도 신용카드가 필요합니다. (VISA, MASTER 카드가 좋음.) 

8. 사전 : 영영(영영 사전은 캐나다에서 가격이 세금을 포함해서 50불이 넘는다.)/한영/영한사전 등 

9. 서적 : 자신이 공부할 것을 미리 챙기되 문법책은 현지에서 영어로 된 것을 많이 보니깐 많이 가져갈 필요는 없다. 

10. 전자 사전 : 한영, 영한, 영영한, 한일 모두 갖추어져 있는 제품.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11. 국제전화카드 구입 : 현지 유학원을 통해서 사는 것이 가장 저렴하다고 합니다. 도착 후 집에 전화할 정도만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겠죠. 

12. 유학생 보험증서 : 출국에서 귀국까지 안전을 위하여 준비해야 함. 

13. 국제 운전 면허증 : 운전을 하는 사람. 여행 다닐 때 필요하죠. 

14. 국제 학생증 : 외국에서 유학생으로서의 여러 가지 혜택을 받으세요. 실제로 캐나다에서는 크게 유용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15. 서류 : 성적, 재학증명서 여유분, TOEFL성적표, 번역/공증이 필요한 것 준비(필요한 사람만) 

16. 의류 : 면제품은 한국이 싸고, 질도 우수합니다. 그러므로, 속옷이나 양말, 스타킹, 티셔츠 종류는 이곳에서 사가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기품으로 
살 티셔츠도 감안해서 너무 많은 옷을 가져가지는 않도록 합시다. 
그곳에서 유행하는 스타일은 지금 학구에서 유행하는 것과 거의 동일하며, 그곳은 한국보다 옷값도 비싸고, 질도 안 좋습니다. 브랜드 
청바지는 캐나다가 쌉니다. 단 살 때 어디에서 만들었는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방수잠바나 바바리류도 캐나다가 쌉니다. 
지역에 따라 기후의 차이가 있으므로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세요. 
밴쿠버는 겨울에도 0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으므로 파카가 필요 없으나 로키나 겨울에 스키 타러 가려면 필요합니다. 
스웨터도 2벌 정도면 적당합니다. 토론토나 알버타지역으로 가면 부츠와 겨울옷을 확실히 준비해야 합니다. 
신발은 한국이 디자인도 예쁘고 값도 저렴합니다. 그밖에 운동화, 실내화, 수영복, 물안경도 잘 챙기세요. 

17. 의약품 : 소화제, 위장약, 감기약, 외상약, 반창고, 비타민.. 본인의 필요에 따라. 

18. 손목시계, 자명종 : 규칙적인 생활을 위해서 준비 

19. 카메라, 필름 : 소형으로 가벼운 것, 분실해도 괜찮을 값싼 물건으로, 필름은 24장짜리가 $4~5 수준. 한국에서 충분히 가져오는 것이 좋고, 인화는 
costco가 한국보다 쌉니다. 

20. 전자 계산기 : 돈 계산은 매일 하자(저는 아직까지 매일 금전출납부를 쓴답니다.) 

21. 카세트, 녹음기 : 뉴스를 녹음하거나 음악을 즐긴다.. 물론 강의 녹음은 필수임. 

22. 학용품 : 캐나다에선 학용품 엄청 비쌉니다. 8월쯤해서 9월 새학기를 위한 大 세일이 있습니다. 그때 일년치를 다 사놓는 편이죠. 우선은 쓰실 
만큼은 가지고 오셔야 할겁니다. 노트도 한국에서는 1000원이나 1500원 할 것 같은 것들이 2500원이 넘으니까요. 지우개도 
한국은 200-300 이면 사죠? 그런데 여기서는 최소한 1000원 이상이랍니다. 그리고 샤프심. 

23. 여행 가이드 북 : 여행할 때 필요. 미리 한권 사서 읽자. 

24. 화장품, 썬 글라스 : 캐나다는 날씨가 건조하고, 볕이 따가우므로 Sunblock cream고 선글라스가 필수적이다. Sunblock cream은 캐나다가 
종류가 다양하다. 

25. 안경, 콘택트렌즈 : 여유분까지 장만하세요. 현지에서는 구입절차가 복잡하고 비쌉니다. 

26. 세면도구 : 칫솔, 치약은 현지에서도 구입할 수 있지만, 환율로 계산하면 한국이 저렴합니다. 삼푸나 린스는 그곳의 밀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므로 
한국에서 생산된 샴푸는 그곳에서 거품이 잘 나지 않고, 비누는 미끈거리는 것이 잘 안 없어집니다. 조금만 가져가서 현지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을 듯. 

27. 우산 : 밴쿠버는 겨울에 비가 자주 내린다. 이곳에서 파는 대부분의 우산은 한국에서 5천원에 살 수 있는 정도지만 값은 그 4배나 된다. 되도록이면 
가방에 쏘옥 들어가는 자그만한 것으로 가져오자. 모자 달린 방수 자켓이 있으면 좋다. 비가 언제 또 내릴 줄 모르기 때문에 모자 달린 자켓은 
언제나 유용하다. 없으면 캐나다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다. 

28. 재봉 용구, 손톱깎이, 귀후비기 : 소형 휴대품(바늘, 실 등) 

29. 면도기 : 면도기는 전자식이나 충전식이 편하겠죠. 

30. 드라이 : 110V 용으로 가져갈 것 

31. 노트북 : 있으면 참 좋죠 

32. 필수선물 : 부피가 작은 것을 많이 사고 전통 한국미가 살려 있는 제품이 좋다. 

33. 한국 식품 : 고추장, 된장, 간장, 인삼차, 인스턴트라면, 김, 멸치볶음, 젓갈, 김치 등 하지만 이곳에서도 못 구하는 것이 없으니 알아서 하세요. 

34. 일기장 : 평생의 추억이 되므로 매일 일기를 쓰자. 

35. 친구, 친척들의 주소 : 현지에서 친구, 친척들에게 연락을 취할 수 있도록. 

* 전자제품은 캐나다 전역에 110V 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dongwon]]></author>
			<pubDate>Tue, 04 Dec 2018 05:40: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민국(Immigration Office)에서의 입국심사 인터뷰]]></title>
			<link><![CDATA[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content_redirect=14]]></link>
			<description><![CDATA[입국 시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곳으로 참을성 있게 기다려야 합니다. 
(소요시간: 대기 시간 포함 최소 30분, 보통 1-2시간, 최장 5시간 이상) 
   ■ 이민국에서 받게 되는 질문들... 
    @방문목적 
       학생비자: 희망기간동안의 학업    관광비자: 6개월 미만의 학업과 관광 
       (학생비자의 경우 학생비자와 입학허가서 제출이 요구됨.) 
    @체류희망기간 
       본인의 체류희망 기간을 말하더라도 초기 체류허가 기간은 학생비자는 학교등록기간 에 준하고, 관광비          자는 6개월 미만의 기간을 허가 받게됩니다. 이후에 각 비자의 성격에 따른 비자 연장이 캐나다 내에서          가능합니다. 
    @숙박장소 
       머무르게 될 장소의 주소, 현지 체류자와의 관계, 전화번호 등의 질문을 받게 됩니다. 
       (홈스테이 학생의 경우 홈스테이 정보를 제시하면 됩니다.) 
    @이외의 소지품 검사나 소지한 사용가능 여행경비 액수를 보여달라는 등의 여러 가지 예상 밖의 질문이나 
       요구 등을 받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당황하지 말고 자신의 방문목적에 맞는 사유를 제시하면 됩 
     니다. 
   ■입국심사를 마친 후 학생비자는 한국에서 받은 비자대신에 유효기간이 구체적으로 명시된 새로운 학생비자를 
     재 발급 받게 되며 관광비자는 여권 상의 도장이나 수기에 의한 체류허가 기간을 받게 됩니다. 
   ■관광비자 유형별 체류허가 기간 
     @여권에 도장만을 받은 경우: 6개월의 체류 허가를 받음 
     @여권에 도장을 받고 그곳에 수기로 날짜를 기재하는 경우 : 기재된 날짜까지 체류허가 받음 
       (대개의 경우가 6개월 미만임.) 
     @별도의 비자 종이를 받은 경우: 비자 종이에 표기된 날짜까지 체류허가 받음]]></description>
			<author><![CDATA[dongwon]]></author>
			<pubDate>Tue, 04 Dec 2018 05:40: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벤쿠버민박집 추천여행지 정원의 도시 빅토리아]]></title>
			<link><![CDATA[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content_redirect=13]]></link>
			<description><![CDATA[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밴쿠버섬에 위치한 빅토리아는 아름다운 바다가에 위치한 
캐나다 서해안의 휴양지이며 가장 유명한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벤쿠버 섬은 캐나다의 서부에 위치하여 태평양과 미국 국경을 인접하고 있습니다. 
이런 지리적인 위치로 인해 캐나다에서 가장 이상적인 기후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름은 섭씨20도 내외이고 시원한 바닷바람이 불고 습도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봄, 가을의 기온은 섭씨10도에서 17도정도이며 겨울은 섭씨 0도에서 10도 정도입니다.

벤쿠버섬은 캐나다에서 2번째로 인구가 많은 섬으로(가장 많은 섬은 몬트리올) 전체 인구는 약 70만이고 
빅토리아의 인구는 약 30만 정도 됩니다. 즉 빅토리아는 벤쿠버섬에서 인구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가장 큰 도시이죠.

그리고 빅토리아는 브리티시 콜럼비아의 수도이면서 관광도시로 유명합니다. 
영국풍의 건물들과 많은 유적지를 가지고 있고 시내곳곳에 꽃바구니가 넘치는 정원의 도시로 불리기도 합니다.

캐나다에서 해가 가장 많은 도시중의 하나이고 기후, 환경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 등이 캐나다에서 가장 살기 좋기로 이름나 있습니다.

빅토리아는 150년의 독특한 영국적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이것은 흥미있는 빅토리아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빅토리아는 서해안의 풍이 강하게 나고 있으며 빅토리아인은 다양한 종류의 엑티비티를 즐길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요트에서부터 스노우보드까지 빅토리아를 진정으로 흥미롭고 흥분되는 도시로 만듭니다.


빅토리아에서 어학연수를...


캐나다에서 어학연수지역으로 유명한 곳은 단연 토론토와 벤쿠버를 들 수 있습니다. 
이런 대도시에서의 어학연수의 장점이라면 어학원들이 많고 이와 관련한 인프라가 발달해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어학원들이 많고, 학생들이 많기에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많고, 
특히 한국학생들이 많은 지역은 한국인 상점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편리한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물가도 비싸고, 혼잡하고, 한국사람들이 너무 많기에 영어공부측면에서는 부정적인 면도 무시하지 못합니다. 
이런 대도시의 단점을 피해서 가장 선택하기 좋은 중소도시 중 한곳이 바로 빅토리아 입니다.

인접해 있는 벤쿠버가 상업중심의 도시라면, 빅토리아는 행정중심의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벤쿠버에 비해서는 확실히 한적한 소도시의 느낌을 가지고 있고 좀더 여유있는 어학연수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후 조건도 좋고, 제법 많은 유명한 연수기관들이 위치해 있기에 대도시의 혼잡을 피하면서 
캐나다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공부하기에는 최적의 도시라 할 수 있습니다.


빅토리아의 볼거리	

로열 런던 밀랍인형 박물관(Royal London Wax Museum) : BC주 의사당 맞은편에 자리잡은 밀랍박물관은 영국과 미국의 유명하거나 악명높은 인물 300여명의 왁스 동상을 게재하고 있다. 그리고 왁스 조각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고, 세기의 인물 지명코너, 영국 왕실 네트워크, 왕실과 유명인의 미공개 일화, 브라스탁본 카타로그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엠프레스 호텔(Empress Hotel) : 1909년에 완공된 빅토리아 최고(最古)·최대 호텔이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의사당을 설계한 프랜시스 래튼베리의 설계로 1908년에 완공된 우아한 영국풍의 건물이다. 건물 외벽을 뒤덮은 담쟁이 덩굴이 인상적인데, 밤이면 이곳에 조명을 비춰 장관을 연출한다.
골동품 거리(Antique Row) : 다운타운 동쪽의 포트가(Fort Street) 800~1100번지 일대를 부르는 이름으로, 길 양쪽에 골동품과 기념품 등을 파는 상점이 줄지어 있다.
크레이다로치 성(Craigdarroch Castle) : 빅토리아 시대의 건축양식을 따라 지어진 크레이다로치 성은 1889년 완공됐다. 샹들리에와 각종 골동품이 관광객을 매료시킨다.
크리스털 가든(Crystal Garden) : 지붕이 유리로 덮인 열대식물원으로, 멸종 직전의 동물을 보호하고 있다.
비컨힐 공원(Beacon Hill Park) : 비컨은 봉화란 뜻으로, 바다를 지나는 배를 위해 봉화를 올렸던 장소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공원이다. 1850년대에 조성됐으며 장미정원 동물원 오리연못 등이 있다.]]></description>
			<author><![CDATA[dongwon]]></author>
			<pubDate>Tue, 04 Dec 2018 05:39: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필독◀◀ 예약절차 및 방법에 대해 안내말씀 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content_redirect=11]]></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밴쿠버 민박입니다.

먼저, 저희 민박을 꾸준히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많은 분들께서 전화로 문의를 주시고 계시지만, 시차 문제와 통화 품질의 제한으로 인해 자세한 안내를 드리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약 관련 문의는 카카오톡 메시지로 주시면 보다 신속하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예약 시 필요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소 숙박 기간은 3박 이상입니다.

-체크인 날짜
-숙박 기간
-방 타입
-숙박 인원
-성별 (도미토리 예약시)
이 정보를 보내주시면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 후 빠르게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dongwon]]></author>
			<pubDate>Tue, 04 Dec 2018 05:16: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캐나다 라인 전철 이용사항]]></title>
			<link><![CDATA[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content_redirect=10]]></link>
			<description><![CDATA[캐나다 라인(전철) 이용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운타운 가는법 

밴쿠버 민박에서 5분 도보거리에 있는 Marine Drive Station에서 Northbound 행 지하철을 타고 10~15분이면 다운타운 도착입니다. 
여행사 집합장소 'Canada Place(캐나다플래이스)'도 지하철 타고 1번에 가실수 있습니다. 소요시간은 약 15분! 

공항가는법 

Marine Drive Station에서 Southbound Airport 행을 타시면 10분안에 도착합니다. 환승없이 직행입니다.! 

밴쿠버 대중교통 상세사항은 아래 웹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http://www.translink.ca/]]></description>
			<author><![CDATA[dongwon]]></author>
			<pubDate>Tue, 04 Dec 2018 05:15: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저희 민박집에서는 공항픽업을 더이상 제공하지 않습니다.]]></title>
			<link><![CDATA[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content_redirect=9]]></link>
			<description><![CDATA[저희 민박집에서는 더 이상 공항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편리하게 저희 숙소로 오실 수 있는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 지하철 (Canada Line): 공항에서 캐나다 라인을 이용하시면 저희 숙소까지 편리하게 오실 수 있습니다.
다만, 공항에서 지하철을 타실 경우 공항세가 5불 추가되므로, 3인 이상일 경우 택시나 우버를 이용하는 것이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ONE DAY 패스를 구매하시면 공항세를 포함한 편리한 요금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택시 또는 우버(Uber): 짐이 많으실 경우, 공항에서 택시나 우버를 이용하시면 약 20불정도의 요금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메뉴에서 오시는길 참고 해주세요!]]></description>
			<author><![CDATA[dongwon]]></author>
			<pubDate>Tue, 04 Dec 2018 05:15: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짐을 무료로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content_redirect=8]]></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밴쿠버 민박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민박집에 묵으시다 여행을 다녀오실 경우 짐을 무료로 차고에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참고로 분실에 대한 책임은 일절 지지 않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dongwon]]></author>
			<pubDate>Tue, 04 Dec 2018 05:13: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vancouverminbak.com/?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channel>
</rss>